[보도자료 내용 중 일부 발췌]
면접도 보기 전에 신분증 사본이나 계좌번호를 요구하거나, 장비 구입비나 보증금 명목으로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하면 일단 멈추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인 채용 과정에서는 지원자에게 먼저 돈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텔레그램이나 오픈채팅방으로 옮겨 면접이나 업무를 진행하자는 제안도 한 번 더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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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재취업이나 재택 부업을 알아보시는 시니어도 같은 수법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고수익, 재택, 하루 몇 분이면 된다는 말이 붙은 공고는 일단 공식 경로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인을 내세워 통장이나 체크카드를 빌려 달라, 휴대폰을 대신 개통해 달라고 요구하는 사례도 보고되어 왔습니다. 이런 요구는 일자리와 무관하게 범죄에 연루될 수 있으므로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혹시 응했다면 법적 책임이 생길 수 있으니 경찰이나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캐어유뉴스(www.careyounews.org)
※ 본 내용은 관련 언론 보도를 소개하는 것으로, 기사 전문은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